잘 자르고 잘 스타일링한 머리가 사람의 전체적인 인상을 얼마나 바꿔 놓는지 보고 영감을 받아, Karen은 10년 전 미용을 시작했어요.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최대한 멋지게 만들어 주고 싶었거든요! 그로부터 10년, 더 많은 고객이 Karen의 능숙한 기술, 특히 볼륨 매직과 전문 염색의 덕을 보고 있어요. 상담할 때 고객마다 모발 상태와 얼굴형에 따라 어떤 스타일이 어울리고 어울리지 않는지 수고를 들여 설명해 주는 점이 참 좋아요. Karen의 스타일은 조금 더 ‘안전한’ 편이지만, 완성된 헤어 디자인은 분명 만족하실 거예요!